제1회 전주&제주 공예문화교류전 「두 도시의 별, 하나의 풍경」 개최 안내
전주의 전통과 제주의 자연이 공예로 만나는
제1회 전주&제주 공예문화교류전 「두 도시의 별, 하나의 풍경」이 열립니다.
이번 전시는 (사)한국종이접기협회 소속 박금숙 지회장(전북익산남중지회)과 강수영 지회장(제주제주지회)이 함께하며,
두 지역 작가들의 개성과 정성이 담긴 다양한 공예작품을 선보입니다.
서로 다른 풍경과 문화 속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 온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, 전통과 자연, 일상의 아름다움을 공예로 표현하고 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입니다.
전주 전시를 시작으로 제주로 이어지며 두 지역의 문화예술 교류를 넓혀갈 예정입니다.
두 도시의 빛이 하나의 풍경으로 어우러지는 이번 전시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.
■ 전주 전시
- 기간: 2026년 9월 16일(수) ~ 10월 14일(수)
- 장소: 전주 한벽문화관 한벽전시실
- 오프닝: 2026년 9월 16일(수) 오후 4시
■ 제주 전시
- 기간: 2027년 2월 10일(수) ~ 2월 19일(금)
- 장소: 제주 돌담 갤러리(하나은행 B1)
■ 주최
전주한옥마을 별별체험협동조합 · (사)한국종이접기협회 제주지회
(사)한국종이접기협회


